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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가 기계의 통제를 벗어나 매트릭스를 장악하고..
네오의 희생으로 인류를 구한다..

그들이 실세계라고 믿었던곳도 매트릭스 였던거 같다..
(영화에선 정확히 알려주지는 않는다..)
(프로그램적으로 말하면 백업 공간을 둔거겠지..)

역시 그 곳에서 네오는 매트릭스 안에서 처럼 코드들을 볼수있고..
약간의 조작이 가능 했다..
(그랬으니 폭탄도 막았겠지..)

네오가 인간인지 프로그램인지는 명확 하지는 않다..
다만 모든일을 마치고.. 다시 소스로 돌아간건 확실하다..
(실세계도 매트릭스였고 네오도 프로그램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오의 행동이 이해가 안된다..)

마지막 아키텍트가 갇혀있는 사람들을 풀어 주겠노라고 했는데..
그 갇혀있다는 사람들은 매트릭스안에 갇혀있는사람이 아니고..
실세계라고 믿고 나온 시온인들을 지칭하는 듯 하다..
(매트릭스 안의 인류는 스미스에게 모두 장악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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