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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음인에게 좋은것은 녹용, 마, 칡뿌리, 오미자, 율무, 大豆가 주성분인 건강식품, 매실, 달맞이유, 요구르트, 마늘 액기스, 은행잎 추출물 (스쿠알렌), 원두커피, 칡차, 율무차, 오미자차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태음인이 배가 찬것은 몸안의 노폐물등이 정체되어 있어서 기혈순환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주로 사무직사람들이 운동이 부족해져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운동도 겸해서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라는 글이 있었다.. (검색어 : "배가 차가워")
사람 배를 따뜻하게 하는차

결론은 운동... 냐하하하..


다른글을 보니.. 땀이 많은 나는데는 황기가 좋다고 하네..

한방에서는 가을에 채취하여 노두와 잔뿌리를 제거하고 햇빛에 말린 것을 황기라 하며 강장(몸이 건강하고 혈기가 왕성함), 지한(땀을 그치게 하는 일), 이뇨(소변을 이롭게 보게 하는 일), 소종(부은 종기나 상처를 치료함) 등의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황기는 신기하게도 사람에게 맞게 땀의 양을 조절해 준다고 합니다. 땀이 너무 많은 사람에게는 땀을 적게 해주고, 땀이 너무 적은 사람에게는 땀을 적당히 나게 해주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황기를 한 번 쯤은 드셔보셨을 거에요. 여름철에 먹는 삼계탕에 황기가 들어가거든요. 인삼과 대추랑 같이 들어가요. 국물에 보시면 나무 막대기 처럼 생긴 게 바로 황기에요. 여름에는 땀때문에 지칠까봐, 더위에 지칠까봐 보양식으로 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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