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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쯤 집에 가보니 창문이 다 뜯어져 있더라.. 앗..
문은 잠겨있고..


인단 안으로 들어가 봤다.. 음.. 창문으로 들어와서 창문으로 나갔군.. 문이 잘 안열리긴 하지.. ㅋㅋ
들어 올때는 빨래 건조대로.. (우리 아랫집껀데.. 망가졌다.. ㅡ.ㅡ;;)
나갈때는 밥상 세워놓고 나갔다.. (효수가 사준건데.. ㅡ.ㅡ;;)


다행히 가난한 자취생이라 가져갈 만한것은 없었지만..
TV는 그냥 나뒀고.. 집에 컴퓨터는 없다.. 게임만 해서 팔아버렸지.. ㅋㅋ


잡동산이 들어있는 통을 뒤졌군.. 별다른건 없지만..
그 안에 있던것들.. 팔아봐야 얼마 안나올텐데.. ㅡ.ㅡ


아.. 그리고 술병처럼 생긴 저금통 들고갔다.. 1,2 만원쯤 될듯한데...
TV 위의 동전 몇개도 들고 갔고...


우리집에 훔쳐갈게 머가 있다고.. 추운데 고생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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