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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소니 717을 중고로 샀다.. 그런데(으)로 Trackback 되었습니다.

 

어제 저녁.. 신림 산다는 사람과 5시 30분에 만나..

소니 717을 73만원에 구매 했었습니다..

 

약간의 생활기스는 알고 있었지만..

경통부 회전과 렌즈안쪽의 먼지는 미처 확인을 못해서..

환불 요구를 했더만..

 

먼지는 왜 그때 확인 안했냐..

경통부 회전시에 소리는 원래 그런거다..

dcinside 같은 곳에 글 올려보아라..

 

라는 헛소리를 하며 거부를 했더랬습니다..

 

방금 dcinside에 글 올렸더만..

제가 산지 2~3시간전쯤 만나서 퇴짜 놨다던 사람과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사람말로는 그것들은 이미 자신이 확인을 했고..

본체 덮개가 나사가 풀린듯이 벌어져있고..

경통부와 본체 사이가 너무 벌어져있으며..

그 부분이 너무 왔다간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젠장...

 

방금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위의 사항들을 따지고..

오늘 저녁 7시 30분.. 서울대입구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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