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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난번 병원에 가본결과 허리쪽이 안좋으시다..

일을 너무 많이 하셔서 관절이 닳아 허리쪽이 어긋났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병원에서는 수술을 받으라고 하고..

이모님이 추천해주신 병원에서는 주사만 맞으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 맞으셨고, 4월 2일 다시 예약이 되셔서 서울에 올라 오신다..

 

그런데..

관절이 어긋났는데 주사 맞는다고 원상 복구가 되는걸까?

 

좀전에 만난 후배 말로도 그렇게되지는 않을것 같다고 하던데..

(후배는 간호사..)

 

지난번 의사에게 내가 물어봤을때도 조금 얼버무린것 같다..

(젠장.. 확실히 물었어야 했는데..)

 

통증만 완화 시키고.. 관절이 원상 복구가 안된다면 소용없는 주사아닌가?

 

4월 2일.. 금요일이지만 모시고 다시 가봐야 겠다..

완쾌가 아니라면 그 병원 가만 안놔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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