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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통련 탄핵의 반대표 두개중 하나는 김종호의원이다.


김 : 제가 6선 의원입니다. 주위에서 이번을 마지막으로 출마해서 국회의장이라도 하고 마무리하라는 강한 권유를 받았습니다. 저도 이번을 마지막으로 내 사랑하는 충청도 증평, 진천, 괴산, 음성을 위해서 크게 봉사하고 싶습니다.

- 출처 : 딴지일보


헉! 진천!



내 고향은 충북 진천, 서울에 상경한지 5년이지만.

아직 주소지를 옮기지 않은덕에 투표는 진천에 내려가서 하게 된다.


그럼 난 김종호의원을 찍어야 하는건가? ㅡ.ㅡㅋ



고향의 의원이 누군지도 몰랐다..

좀 낯익은 얼굴이긴 했지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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