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에 해당되는 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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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1 날밤 블로그 티스토리로 이사...
- 2006/10/30 소프트포지 사무실 이전 준비 (3)
- 2006/06/18 성남으로 이사했다.. (4)
- 2006/06/14 주말에 성남으로 이사 예정 (6)
- 2006/02/13 주말에.. 이사.. 안경.. (6)
외대입구역 근처.. 출혈이 크다.. 덜덜...
성남에서는 방두칸 이었는데.. 돈을 더 주고 작은 방하나로 옮겼다.. ㅜㅜ
이사를 하고 보니.. 생각 보다는 넓네..
퀸 사이즈 침대가 들어갔다.. 다행...
blog.nalbam.com 에서 nalbam.tistory.com 으로 이사를 감행했다..
ASP -> PHP -> Java -> PHP -> 테터툴즈 -> 티스토리..
복잡하구나...
바로전에는 테터를 쓰고있었는데.. 이사하기는 쉬웠다..
백업하고.. 바로 티스토리에서 복구...
apache Rewrite 를 통해..
www.nalbam.com/blog -> nalbam.tistory.com
blog.nalbam.com -> nalbam.tistory.com
으로 이동시키도록 했다..
앞으로는 태터툴즈 업그래이드 할필요가 없겠구나~~
음.. 도메인을 blog.nalbam.com 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을듯 한데....
오늘은 여기까지...
그동안 있었던 분당의 인텔리지 II 에서.. 새로운 넓은 사무실로 이사한다..
일단 짐정리.. 책상 분해.. 책상이 네개 있었는데..
하나는 내가.. 두개는 도형씨.. 하나는 무광씨가 가져가기로 했다..
그리고 새 사무실엔 10월 말에 들어가야하는데..
그동안 내방에 나머지 짐들 보관하기로 했다..


에허.. 4시 까지 짐 정리 하고..
4시에 트럭와서 싣고 성남으로 출발..
홍범성 종성이가 날라주고.. 이사짐 아저씨는 몇개 나르고 8만원 받았네.. ㅡ.ㅡ;;
성남으로 도착후.. 효수도 오고.. 웍샵 갔다가 바로 이리왔다.. ㅎㅎ
방은 두개.. 사진 왼쪽으로 작은방 하나 더 있고..
오른쪽으로는 장실...
뒤에 출입 문..
건물은 오래되 보이지만.. 이가격에 넓은 집이다.. ㅎㅎ
청소하기 힘들겠다.. 덜덜덜...
와.. 골목골목 차도 많고 좁고.. 주차 전쟁이다..
그래도 집앞에 내 자리 있다.. 자리 사수 !!
저녁에는 효수와 이마트 가서 필요한것들 사오고...
지금은 18일 0시 40분 이제야 정리하고.. 씻었다...

지금 사는곳은 건대근처.. 홍범성이 이사 오래서 갔더만..
형은 신천으로 다시 이사감.. ㅡ.ㅡ;;
지금 집이 2,500에 전세.. 옥탑이다..
이사갈 곳은.. 2층이라고 하네.. 집에 안가봤다.. ㅎㅎ
매형이 성남에서 공인중개사 하고 있으니 좋은집일테고..
누나와 집보고 왔다고 하니.. 걍 가면 되는거지..
원래는 지금 집이 7월 15일 까지 였지만..
집주인이 빼줄수있다고 하기에.. 급히 계약 하기로...
이번주 토요일에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으로 이사 예정..
효수야~ 홍범성~ 종성아~ 짐 날라줘~ ㅋㅋ
매형이 공인중개사 이므로.. 복비는 공짜~ ㅋㅋ
효수 누나 이사하는거 도와 주기로 했다..
4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좀 늦었다.. ㅋㅋ
일단 효수랑 짐이 있는곳으로 가서.. 헉.. 많다... 이게 내차에 다 들어갈련지... ㅋㅋ
암튼.. 하나하나 쑤셔넣었다.. 다 들어간다.. 덜덜덜..
뒤트렁크와 뒷자리를 가득 채우고.. 옆에 효수 앉고..
자 이제 충주로 출발.. 효수의 누나는 버스 타고 출발했다..
밟았다... 차가 안나가더라.. ㅋㅋ 1시간 쯤 걸렸나...?
목적지와 와서 둘이 내렸다..
1층이라 효수는 안에서 받고.. 나는 밖에서 올려주고..
드디어 마지막 박스..
종이 박스에 줄이 양쪽에 달린거다.. 뒤트렁크 깊숙히 있다..
당겼다.. 잘 안나온다.. 힘줬다..
갑자기 눈앞이 노래진다.. o_O
줄이 빠지면서.. 내 오른손이 내 오른 눈을 가격했다.. ㅡ.ㅜ
안경테 부러지고.. 눈앞은 안보이고... 안경알 효수가 찾아줬다.. ㅡ.ㅡ;;
시력이 나빠서 이데로는 운전 할수 없었다.. 효수 안경으로 부족하다..
결국 한쪽 발도 자르고.. 종이테잎으로 길게 연결했다..
그리고 머리 뒤로 묶었다.. ㅡ.ㅡ;;
아놔.. 쪽팔려...
효수 누나 도착하고.. 자장면에 탕수육 먹었다.. 아.. 배불러... ^-----------------^
그리고 그렇게 묶은 상태로 설로 왔다..
건대입구.. 안경점에서 안경 마추고.. 계산은...
효수가 사줬다.. 생일 선물 이란다.. 미안하게 시리.. ^-------------^;;
난 선물 안줬는데.. 효수 생일은 지난주....
안경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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