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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4 서울시민 귀환 (3)
  2. 2008/07/01 날밤 블로그 티스토리로 이사...
  3. 2006/10/30 소프트포지 사무실 이전 준비 (3)
  4. 2006/06/18 성남으로 이사했다.. (4)
  5. 2006/06/14 주말에 성남으로 이사 예정 (6)
  6. 2006/02/13 주말에.. 이사.. 안경.. (6)
2008/08/04 11:52

서울시민 귀환

성남시 에서 서울로 이사했다..
외대입구역 근처.. 출혈이 크다.. 덜덜...

성남에서는 방두칸 이었는데.. 돈을 더 주고 작은 방하나로 옮겼다.. ㅜㅜ
이사를 하고 보니.. 생각 보다는 넓네..
퀸 사이즈 침대가 들어갔다..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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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14:42

날밤 블로그 티스토리로 이사...

티스토리가.. 예전에 가입 되어있었는데.. 방치 하다가..
blog.nalbam.com 에서 nalbam.tistory.com 으로 이사를 감행했다..

ASP -> PHP -> Java -> PHP -> 테터툴즈 -> 티스토리..

복잡하구나...

바로전에는 테터를 쓰고있었는데.. 이사하기는 쉬웠다..
백업하고.. 바로 티스토리에서 복구...

apache Rewrite 를 통해..

www.nalbam.com/blog -> nalbam.tistory.com
blog.nalbam.com -> nalbam.tistory.com

으로 이동시키도록 했다..

앞으로는 태터툴즈 업그래이드 할필요가 없겠구나~~

음.. 도메인을 blog.nalbam.com 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을듯 한데....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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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17:22

소프트포지 사무실 이전 준비


그동안 있었던 분당의 인텔리지 II 에서.. 새로운 넓은 사무실로 이사한다..

일단 짐정리.. 책상 분해.. 책상이 네개 있었는데..
하나는 내가.. 두개는 도형씨.. 하나는 무광씨가 가져가기로 했다..

그리고 새 사무실엔 10월 말에 들어가야하는데..
그동안 내방에 나머지 짐들 보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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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8 00:42

성남으로 이사했다..



에허.. 4시 까지 짐 정리 하고..
4시에 트럭와서 싣고 성남으로 출발..


홍범성 종성이가 날라주고.. 이사짐 아저씨는 몇개 나르고 8만원 받았네.. ㅡ.ㅡ;;


성남으로 도착후.. 효수도 오고.. 웍샵 갔다가 바로 이리왔다.. ㅎㅎ


방은 두개.. 사진 왼쪽으로 작은방 하나 더 있고..
오른쪽으로는 장실...
뒤에 출입 문..


건물은 오래되 보이지만.. 이가격에 넓은 집이다.. ㅎㅎ
청소하기 힘들겠다.. 덜덜덜...


와.. 골목골목 차도 많고 좁고.. 주차 전쟁이다..
그래도 집앞에 내 자리 있다.. 자리 사수 !!


저녁에는 효수와 이마트 가서 필요한것들 사오고...


지금은 18일 0시 40분 이제야 정리하고.. 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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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12:10

주말에 성남으로 이사 예정


지금 사는곳은 건대근처.. 홍범성이 이사 오래서 갔더만..
형은 신천으로 다시 이사감.. ㅡ.ㅡ;;


지금 집이 2,500에 전세.. 옥탑이다..
이사갈 곳은.. 2층이라고 하네.. 집에 안가봤다.. ㅎㅎ


매형이 성남에서 공인중개사 하고 있으니 좋은집일테고..
누나와 집보고 왔다고 하니.. 걍 가면 되는거지..


원래는 지금 집이 7월 15일 까지 였지만..
집주인이 빼줄수있다고 하기에.. 급히 계약 하기로...


이번주 토요일에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으로 이사 예정..


효수야~ 홍범성~ 종성아~ 짐 날라줘~ ㅋㅋ


매형이 공인중개사 이므로.. 복비는 공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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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3 17:30

주말에.. 이사.. 안경..

효수 누나 이사하는거 도와 주기로 했다..
4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좀 늦었다.. ㅋㅋ


일단 효수랑 짐이 있는곳으로 가서.. 헉.. 많다... 이게 내차에 다 들어갈련지... ㅋㅋ
암튼.. 하나하나 쑤셔넣었다.. 다 들어간다.. 덜덜덜..


뒤트렁크와 뒷자리를 가득 채우고.. 옆에 효수 앉고..
자 이제 충주로 출발.. 효수의 누나는 버스 타고 출발했다..


밟았다... 차가 안나가더라.. ㅋㅋ 1시간 쯤 걸렸나...?


목적지와 와서 둘이 내렸다..
1층이라 효수는 안에서 받고.. 나는 밖에서 올려주고..
드디어 마지막 박스..


종이 박스에 줄이 양쪽에 달린거다.. 뒤트렁크 깊숙히 있다..
당겼다.. 잘 안나온다.. 힘줬다..


갑자기 눈앞이 노래진다.. o_O


줄이 빠지면서.. 내 오른손이 내 오른 눈을 가격했다.. ㅡ.ㅜ
안경테 부러지고.. 눈앞은 안보이고... 안경알 효수가 찾아줬다.. ㅡ.ㅡ;;


시력이 나빠서 이데로는 운전 할수 없었다.. 효수 안경으로 부족하다..


결국 한쪽 발도 자르고.. 종이테잎으로 길게 연결했다..
그리고 머리 뒤로 묶었다.. ㅡ.ㅡ;;


아놔.. 쪽팔려...


효수 누나 도착하고.. 자장면에 탕수육 먹었다.. 아.. 배불러... ^-----------------^


그리고 그렇게 묶은 상태로 설로 왔다..


건대입구.. 안경점에서 안경 마추고.. 계산은...
효수가 사줬다.. 생일 선물 이란다.. 미안하게 시리.. ^-------------^;;
난 선물 안줬는데.. 효수 생일은 지난주....


안경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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