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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에서의 둘째날.
축산항에 갔다. 바다 쪽에 등대 같은것이 보이길래 갔더니 민간인 출입 금지.. ;;

그래서 앞쯕으로.. 포장마차가 있고 팥빙수를 판다. 3,000원.
파도치는 바다 옆에서 먹는 팥빙수라 더 시원하네~

점심은 돌아오는 길에 안동에서 먹으려 하였으나,
영덕에서 은어 축제를 한다기에 가보기로...
첫째날이라 그다지 준비가 안된듯.
은어튀김 한접시 15,000원. 느끼하고 쓰고. 으윽..
차라리 3,000원 짜리 팥빙수가 좋았다.

용추 계곡에 잠시 들러 시원한 계곡물에 잠시 쉬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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