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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일산 호수공원에 갔다..

난 항상 자전거에 넣고 다니기는 하지만.. 1년동안 타지 않았던 인라인을 타고..
뽄은 휘경이의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
자전거를 빼앗긴 휘경이는 조깅...

오랜만에 인라인을 타니.. 역시나 발이 아프다.. 땀은 비오듯 흐르고...

호수 안쪽에는 연꽃이 많이 피었다는데.. 인라인을 타고있는 관계로 못가봤다.. ㅜㅜ
다음엔 신발도 챙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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